코히어·미스트랄 사우디 진출에 K-AI 풀스택 컨소시엄 도전

메가존클라우드, 업스테이지, NC AI, 유라클, 퓨리오사AI 등 국내 AI 기업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LEAP 2026'에 참가해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주도로 '한국 풀스택 AI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앞서 코히어와 미스트랄AI는 사우디 국부펀드(PIF) 산하 휴메인과 손잡고 현지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아랍어 모델 공동 개발 등을 추진 중이다. 그랜드뷰리서치는 중동 및 사우디 AI 시장이 연평균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C AI는 산업 특화 AI '배키'와 피지컬 AI 기술을, 퓨리오사AI는 AI 반도체를, 업스테이지는 AI 모델을 각각 앞세워 현지 실증과 공급 계약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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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유미's 픽] 코히어·미스트랄 선점한 사우디 AI…'K-풀스택'도 성과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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