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수출통제·보조금경기도, AI·수출지원 예산 37억 복원 — 반도체 지원조례도 가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경기도의 세출 구조조정 과정에서 삭감됐던 AI·연구개발·수출지원 분야 예산을 복원했다.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을 증액하거나 새로 편성했으며, 반도체산업 지원체계를 정비하는 조례안도 상임위에서 가결했다. 미래위는 제393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AI국·국제협력국·미래성장산업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제2회 추경안 규모는 42조2420억원이다.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