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수출통제·보조금뉴욕주, AI데이터센터에 MW당 100만달러 투자 권고
뉴욕주 캐시 호컬 주지사가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와 협상할 때 지자체가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투자 프레임워크(CIF)'를 발표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유틸리티 수요 기준 메가와트당 100만 달러 투자를 기준으로 제시하며, 시설 철수 시 대비 계획, 유지비 관리 로드맵, 지역 우선순위 투자 목록, 지역 소유권 확인, 명확한 일정 수립 등 6가지 원칙을 담고 있다. 주 경제개발기구인 엠파이어스테이트디벨롭먼트가 이 문서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이 뉴욕주 전력망에 요청한 전력량은 최대 9000MW에 달한다. 미국 내 500개 이상의 주·카운티·지자체가 데이터센터에 대한 모라토리엄이나 임시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며, 이는 만료 기한이 있어 이후 재협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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