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뉴타닉스, 국내서 가상화·AI 인프라 통합 플랫폼 확대
뉴타닉스는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가상화,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전략으로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GPU 기반 AI 환경이 혼재하며 커지는 운영 복잡성을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NCP)으로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엔비디아, AMD, 허깅페이스 및 주요 클라우드·스토리지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 회계연도 매출은 전년 대비 12% 늘고 신규 고객 약 3000곳을 확보했다. 뉴타닉스코리아는 전년 동기 대비 국내 사업이 30% 성장했다고 밝혔고, 한화시스템은 자사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에이온 클라우드'에 뉴타닉스 기술을 적용한 사례로 소개됐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