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소재·부품씨케이솔루션,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패키징 공장에 드라이룸 공급
배터리 드라이룸 전문기업 씨케이솔루션이 반도체·데이터센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올해 5000억~6000억원 규모의 누적 수주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인디애나주 첨단 패키징 공장 프로젝트를 통해 SK하이닉스와 처음 거래를 시작했으며, 해당 계약 규모는 1477억원으로 올해 목표치의 30%에 해당한다. 업계에 따르면 씨케이솔루션이 올해 공시한 신규·증액 계약 규모는 약 3478억원으로 지난해 공시액 1013억원보다 3배 이상 늘었다. 수주 증가의 주요 배경으로 SK하이닉스 관련 프로젝트가 꼽힌다.
디일렉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