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윙"
뉴스
노타 로봇 VLM, 퀄컴 드래곤윙 NPU서 온디바이스 가속
노타는 퀄컴 테크놀로지스의 산업용 시스템온칩 '드래곤윙 IQ-9075' 프로세서 NPU에서 비전언어행동모델(VLM)과 로봇 실행 환경을 최적화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로봇팔에 적용한 결과 작업 시간이 36초에서 12초로 줄었고, VLM 추론 속도는 최대 7배, 물체 이동 작업 속도는 3배 향상됐다. 작업 성공률은 92%로 원본 모델의 93%와 비교해 1%포인트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기존에 GPU나 외부 서버에서 처리하던 로봇 AI 추론을 로봇 내부 엣지 NPU에서 직접 수행한 것이 특징이며, 해당 결과는 '코리아 리얼월드 AI 네트워크 2026'에서 공개됐다.

퀄컴 드래곤윙 Q-2390 공개, 산업·임베디드용 저비용 소형화
퀄컴이 2026년 9월 1일(현지시간) 비용과 크기를 줄인 신규 드래곤윙 Q-2390과 IQ-2390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드래곤윙은 산업용과 임베디드 IoT, 네트워킹, 셀룰러 인프라 솔루션용 B2B 플랫폼이다. 신제품은 소비자·상업·산업 시장용 지능형 연결 기기 제조를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AI와 시각 처리, 통신, 보안 기능을 프로세서에 통합했다. 퀄컴은 IFA 2026 현장 부스에서 두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듈형 보드(SOM)도 공개했다.

퀄컴 드래곤윙 플랫폼, 국내 IoT AI 생태계 협력 확대
퀄컴이 1일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를 열고 드래곤윙 기반 시연 제품 16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드래곤윙은 산업용·임베디드 IoT, 네트워킹, 셀룰러 인프라 솔루션을 위한 B2B 플랫폼으로 퀄컴의 프로세서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결합한 구조다. 행사는 산업용 AI와 IoT 분야의 최신 기술 및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고객·협력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퀄컴 드래곤윙, 삼성·LG·현대차와 산업용 AI·IoT 데모 공개
퀄컴 테크놀로지스는 8월 31일 서울 더 그�랜드 롯데 서울에서 국내 주요 고객사·협력사를 대상으로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는 산업용 AI와 IoT 분야 최신 기술 및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열린 '퀄컴 IoT 파트너 & 테크 데이'를 확대한 자리로, 삼성전자·LG전자·현대차 등이 참여했다. 퀄컴과 주요 협력 기업들의 데모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퀄컴, IoT 데이서 드래곤윙 기반 로보틱스·산업AI 생태계 공개
퀄컴이 8월 31일 서울에서 국내 주요 고객사·협력사를 대상으로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를 열었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산업용 AI와 IoT용 운영체제인 퀄컴 리눅스 2.0과 퀄컴 인텔리전트 로보틱스 프로덕트 SDK가 소개됐다.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SST, 인티그리트 등 협력사들은 퀄컴 드래곤윙 SoC 기반 구현 사례를 발표했다. 권오형 퀄컴 아태지역 대표는 디바이스·엣지·클라우드 전반의 끊김없는 연결이 에이전틱 AI 실현에 필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