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디스코 등 일본 반도체 장비사, 평균연봉 5년간 25% 상승
일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주요 8개사의 2026년 3월기 평균 연봉이 2021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코·도쿄일렉트론·어드밴테스트·스크린홀딩스·롬·르네사스·도쿄오카공업·섬코 등 8개사의 평균 연봉은 1075만엔(약 912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각사가 공시한 유가증권보고서를 근거로 산출됐다. 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장비 수요가 늘어난 것이 임금 상승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