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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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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적·공급망

스페이스X, 엔비디아 루빈 도입 위해 400억달러 부채조달 추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 AI 프로세서 구매를 위해 400억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은행 대출 100억달러와 투자등급 채권 300억달러를 결합하는 방식이며, 논의는 초기 단계로 거래 성사 여부는 불확실하다. 거래가 성사되면 스페이스X의 xAI가 엔비디아 루빈 세대 하드웨어를 확보하게 되며, 완료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는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조달을 주도하고 핌코 등 일부 대주단이 참여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일론 머스크는 xAI의 콜로서스2 클러스터가 엔비디아 GB200 11만개와 GB300 44만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국내 반도체 생태계

엔비디아 NVL72 랙 출하, 슈퍼마이크로발 국내 AI인프라 공급 준비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랙의 글로벌 출하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CBBS)과 차세대 액체 냉각 기술 DLC-2를 통합했으며, 하나의 수냉식 랙에 NVIDIA Rubin GPU 72개와 Vera CPU 36개를 탑재해 랙 전체가 하나의 시스템처럼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랙당 HBM4 메모리 20.7TB와 LPDDR5X 메모리 최대 54TB를 제공해 대규모 AI 학습과 추론,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슈퍼마이크로 국내 총판 디에스앤지는 글로벌 출하 개시에 맞춰 국내 공급을 준비하고 있으며, 주요 기업 대상 PoC를 통해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에스앤지는 11월 25일 '이노베이션2026' 행사에서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등과 함께 관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LG CNS, PMDC 앞세워 베라 루빈 AI 팩토리 시장 공략

LG CNS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 2026'에서 GPU·서버·전력냉각 설비를 공장에서 미리 제작해 현장 조립하는 프리패브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기반으로 IT 부하 전력 4메가와트 모듈과 GB300 기반 1.2메가와트 모듈을 출시했으며, 고객 수요에 맞춰 단계적 증설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LG전자의 모듈형 냉각 솔루션과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솔루션을 결합해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는 '원 LG'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GPU 자원과 AI 학습·추론 서비스, 전력·냉각을 묶은 AI 팩토리 풀스택 서비스도 함께 선보였다.

ZDNet Korea
장비·소재·부품

델타일렉트로닉스, 엔비디아 베라루빈향 800VDC 전력공급 공개

델타 일렉트로닉스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해 새로운 AI 모듈러 데이터센터(AI MDC)와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플랫폼을 겨냥한 800VDC 인로우(In-Row) 전력 공급 방식을 적용했다. 델타는 이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구축을 가속화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행사는 2026년 9월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렸다.

KIPOST
장비·소재·부품

슈퍼마이크로, NVL72용 베라루빈 랙 출하 — DLC-2 수냉 적용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랙을 자사의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CBBS)과 자체 개발 직접 수냉식 냉각 기술 스택 DLC-2를 통합해 출하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 랙이 직접 수냉식 냉각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돼 공냉식 냉각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수준의 와트당 AI 처리 성능을 구현한다고 주장했다.

디일렉
시장·실적·공급망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서버업계 공급 경쟁 본격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이 양산 단계에 들어가면서 델 테크놀로지스, HPE, 슈퍼마이크로 등 글로벌 서버 업체들이 베라 루빈 기반 랙스케일 시스템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는 직접수랭 기술과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을 결합한 베라 루빈 NVL72 랙 출하를 시작했고, 델은 코어위브에 랙 시스템을 공급하며 파워엣지 XE8812 등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HPE도 12월부터 NVL72 기반 랙스케일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정부의 GPU 확충 사업을 통해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가 베라 루빈 도입에 나섰고, LG CNS도 천안에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투자에 나섰다.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슈퍼마이크로, 베라 루빈 NVL72 랙 출하 — 수냉식 AI 데이터센터 공급 본격화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플랫폼을 탑재한 NVL72 랙 출하를 시작했다. 이 랙은 직접 수냉식 냉각 기술 'DLC-2'와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CBBS)을 통합해 5MW급부터 GW급까지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한다. 랙 하나에는 루빈 GPU 72개와 베라 CPU 36개가 들어가며 216TB/s의 스케일업 대역폭, 20.7TB의 HBM4 메모리, 최대 54TB의 LPDDR5X 메모리를 지원한다. 확장형 유닛 단위로는 16개 컴퓨팅 랙에 루빈 GPU 1152개와 331TB의 HBM4 메모리가 구성된다. 슈퍼마이크로는 시설 조사부터 설계, 통합, 구축, 사후지원까지 전 과정을 전담팀이 관리한다고 밝혔다.

ZDNet Korea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랙 출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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