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수출통제·보조금마크애니, 국가AI컨소시엄 참여 — 보안기술 공급사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마크애니는 LG CNS, LG AI연구원, LG유플러스 등 대기업과 주요 대학, 금융보안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총 32개 기관으로 구성된 이번 컨소시엄에 참여해 독자적인 보안 기술을 공급한다. 사업은 이달부터 내년 7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되며, 과기정통부는 엔비디아 B200 GPU를 지원한다. 컨소시엄은 내년 2월까지 1단계 과제를 수행한 뒤 중간 성과 점검을 거칠 예정이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