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반도체·팹리스망고부스트, DPU·AI 추론 풀스택 기술로 원장상 수상
망고부스트가 데이터처리장치(DPU)와 AI 추론 소프트웨어 기반 AI 풀스택 인프라 기술력을 인정받아 10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페스타26 국가 AI 대상에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상을 수상한다. 국가 AI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하는 상이다. 망고부스트는 DPU 기반 '부스트X'와 AI 추론 최적화 소프트웨어 'LLM부스트'를 중심으로 GPU 서버 '알폰소', 스토리지 서버 '케사르'를 결합해 컴퓨팅·네트워크·스토리지·데이터 이동을 함께 최적화하는 풀스택 전략을 추진해왔다. 회사는 AMD 등과 협력을 확대하며 서버리스 추론 서비스 '망고 인퍼런스'를 포함한 엔드투엔드 에이전틱 AI 인프라를 AI 데이터센터 단위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