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생태계삼성전자,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 기술협력 — 북한 남침 설정 논란
마이크로소프트 자회사 액티비전이 23일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4'를 글로벌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이 게임의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기술 협력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은 액티비전 산하 인피니티 워드가 주도했으며, PC·PS5·엑스박스 시리즈 X·S·닌텐도 스위치2에서 서비스된다. 게임은 북한의 전면적 남침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상황을 배경으로 하며, 이용자는 한국 해병대 박현준 이병이 돼 북한군에 맞서 싸우는 설정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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