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생태계미소정보기술, 국가 R&D로 CAE 시뮬레이션 자동화 개발
미소정보기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IITP가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 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브이이엔지이가 주관기관을 맡고 연세대, 포항공대 등이 참여하며, 미소정보기술은 MCP 기반 멀티에이전트 협업형 물리해석 시뮬레이션 자동 수행 에이전틱 AI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기존 CAE 시뮬레이션은 모델링, 해석 조건 설정, 결과 검증 등을 전문가가 수작업으로 수행해왔는데, 이번 연구는 AI 에이전트가 해석 기획부터 조건 설정, 실행, 결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소정보기술은 이 기술을 자동차, 반도체, 배터리, 조선, 항공우주, 방산 등 산업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