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EDA·IPArm, 엔비디아 블루필드-4 DPU 보안 체계에 IP 공급
Arm은 자사 반도체 IP가 엔비디아의 개방형 AI 보안·통제 시스템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AI 에이전트의 접근 범위와 행동을 통제해 해킹이나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안 강화 런타임 '오픈셸'과 감시 시스템 '센트리'로 구성된다. 앤트로픽, 허깅페이스, 팔란티어, 퍼플렉시티 등 AI 업체와 시스코, 델테크놀로지스, HPE 등 서버·장비 업체가 참여했다. Arm은 Arm IP 기반 엔비디아 블루필드-4 DPU가 CPU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CPU 간섭 없이 에이전트 모니터링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