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Base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32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삼성디스플레이"

8건
설비투자·팹 증설

삼성디스플레이 OLEDoS 3000억 투자, 선익시스템 증착장비 낙점

삼성디스플레이가 12인치 RGB(적녹청) 올레도스(OLEDoS) 양산에 3000억원 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이달 중 투자심의위원회를 열어 투자를 확정할 예정이며, 생산능력은 웨이퍼 투입 기준 월 3000장이다. 투자액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증착장비는 선익시스템이 공급한다. 생산라인 위치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기존 12인치 WOLEDoS 라인이 있는 A2 공장에 구축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디일렉
장비·소재·부품

삼성디스플레이 2K 165Hz 패널, 게이밍 OLED 전력효율 경쟁

삼성디스플레이가 2K 해상도와 165Hz 고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6.9형 스마트폰 OLED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패널은 비보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이쿠(iQOO)가 9월 출시하는 게이밍 스마트폰 'iQOO 16'에 공급된다. 기존 고사양 게이밍 스마트폰 OLED가 1.5K 해상도에 165Hz 주사율을 구현했던 것과 비교해, 이번 제품은 동일한 주사율에서 해상도를 2K로 높이면서 소비전력은 약 30% 낮췄다. 고주사율 상태에서도 고휘도 모드(HBM)를 유지하는 특성도 갖췄다.

KIPOST

삼성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K+165Hz' 스마트폰 OLED 개발

ZDNet Korea↗
장비·소재·부품

삼성디스플레이 신소재 M16, 갤럭시S27 프로·울트라 OLED 첫 탑재

삼성전자가 내년 초 출시하는 '갤럭시S27 프로', '갤럭시S27 울트라'에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 소재 'M16'이 적용된 OLED가 탑재된다. M16이 삼성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본 라인업인 갤럭시S27과 플러스 모델도 3년 만에 재료세트에 변화를 줄 예정이다.

전자신문
장비·소재·부품

삼성전자, AI 글라스용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에 요청

삼성전자가 렌즈에 컬러 시각 정보를 표시하는 디스플레이 탑재형 AI 글라스 개발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삼성디스플레이에 AI 글라스용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개발을 요청하며 제품 형태, 정보 표시 영역, 색상, 가격 등 요구 조건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레도스(OLEDoS), 레도스(LEDoS) 등 요구 조건을 충족하는 패널을 제안받아 성능과 가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제품 출시 시점을 내년 하반기 또는 2028년 상반기로 보고 있다.

디일렉
장비·소재·부품

삼성디스플레이 FMP, 갤럭시S27 프로로 확대 — 상위 모델 차별화

삼성전자가 시야각 제어 기술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내년 신설되는 갤럭시S27 프로 모델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울트라 모델에만 적용될 예정이었으나 프로 라인업에도 삼성디스플레이의 시야각 제어 기술 '플렉스 매직 픽셀(FMP)'이 탑재된 OLED 패널이 들어갈 예정이다. 이는 갤럭시S27 시리즈의 상위 라인업인 프로·울트라를 기본 라인업인 일반·플러스와 차별화해 소비자 수요를 끌어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전자신문
시장·실적·공급망

삼성디스플레이, 애플향 폴더블·태블릿 OLED 목표 두 배로 확대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 애플향 폴더블 OLED 공급량을 올해 800만대에서 1500만대로, 아이패드용 OLED를 200만대에서 90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애플 폴더블·태블릿향 OLED 공급량은 올해 총 1000만대에서 내년 2400만대 수준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아이폰용 OLED 공급은 올해와 비슷한 1억4800만대 수준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삼성디스플레이의 목표치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애플의 가격 정책, 폴더블폰 핵심 부품 수율 등 공급망 변수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맥북프로 OLED 동시판매, 삼성디스플레이 8.6세대 라인 변수 부상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애플의 디스플레이 전략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옴디아 박진한 이사는 2026 옴디아 한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에서, 애플이 맥북 프로를 OLED로 전량 전환하려던 계획을 바꿔 LCD와 OLED 모델을 병행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맥북 에어·아이패드 프로·아이패드 에어 등 미드엔드 라인업 수요 둔화가 배경으로 지목됐다. 옴디아는 병행 판매로 인해 OLED 맥북 프로 연간 판매량이 내년에도 400만대를 넘기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8.6세대 OLED 라인에서 맥북 프로용 OLED를 단독 공급 중이어서 이번 전략 변화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