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갤럭시S27 시리즈 배터리, 세이프티코리아 인증 — 용량 확대 전망
삼성전자 갤럭시S27 울트라와 프로에 탑재될 것으로 추정되는 배터리가 한국 세이프티코리아 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IT매체 노트북체크 보도에 따르면 두 배터리는 중국 코스MX 파워 진완 자회사에서 생산됐으며, 모델명은 각각 EB-BS958DBY, EB-BS957CBY다. 앞서 공개된 중국 규제 당국 자료 기준 정격 용량은 울트라가 5534mAh, 프로가 5087mAh로, 전작 갤럭시S26 울트라의 5000mAh보다 커질 가능성이 있다. 삼성전자의 실리콘-카본 배터리 기술 채택 가능성도 제기되며, 충전 성능은 전작과 동일한 60W 유선 충전이 예상된다. 다만 이번에 확인된 배터리는 시제품용일 가능성이 있어 최종 사양은 확정되지 않았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