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기업
디엔에프국내
DNF · 소재 · 전구체증착 공정에 쓰이는 전구체를 개발·공급하는 국내 소재사.
동진쎄미켐국내
Dongjin Semichem · 소재 · 포토레지스트국산 포토레지스트의 대표 주자. 소재 국산화 논의의 단골이다.
덕산테코피아국내
Duksan Techopia · 소재 · 전구체반도체용 전구체와 유기 재료를 만드는 국내 소재사.
이엔에프테크놀로지국내
ENF Technology · 소재 · 공정 화학공정용 화학 소재를 폭넓게 공급하는 국내 소재사.
오션브릿지국내
Ocean Bridge · 소재 · 공정 소재·장비공정 소재와 일부 장비를 함께 공급하는 국내 기업.
램테크놀러지국내
RAM Technology · 소재 · 식각액반도체 공정용 식각액을 만드는 국내 소재사.
SK엔펄스국내
SK enpulse · 소재 · CMP 패드·세라믹CMP 소재와 세라믹 부품을 함께 하는 SK 계열 소재사.
솔브레인국내
Soulbrain · 소재 · 식각액·전구체고순도 불화수소 국산화로 알려진 국내 소재사.
원익머트리얼즈국내
Wonik Materials · 소재 · 특수가스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를 공급하는 국내 소재사.
머크 일렉트로닉스
Merck Electronics · 소재 · 전구체·특수화학반도체용 특수화학 전반을 다루는 독일 소재사.
SUMCO
SUMCO · 소재 · 웨이퍼신에츠와 함께 실리콘 웨이퍼 시장을 이끄는 일본 소재사.
신에츠화학
Shin-Etsu Chemical · 소재 · 웨이퍼·포토레지스트실리콘 웨이퍼 1위이자 EUV 포토레지스트 주요 공급사. 소재 쪽 병목의 상징.
용어
설비투자입문해설
CAPEX팹과 장비에 넣는 투자. 발표에서 실제 매출까지 시차가 커서 장비·소재 업체의 실적을 미리 읽는 지표로 쓰인다.
소부장입문해설
Materials, Parts and Equipment소재·부품·장비를 묶어 부르는 말. 2019년 대일 수출규제 이후 국산화 정책의 중심 용어가 됐다.
소재입문해설
Semiconductor Materials웨이퍼·포토레지스트·특수가스처럼 공정에 소모되는 재료. 장비와 달리 생산량에 비례해 계속 팔린다.
전력반도체입문해설
Power Semiconductor전력을 변환·제어하는 반도체. 미세 공정 경쟁과 무관하게 소재와 신뢰성이 경쟁력을 가르는 영역이다.
포토레지스트중급해설
Photoresist빛에 반응해 녹거나 굳는 감광액. 노광의 해상도를 실제로 구현하는 소재라 소수 업체가 공급을 쥐고 있다.
뉴스
OCI, 반도체 웨이퍼 소재 앵커기업으로 전북 특화단지 합류
OCI가 전북 군산·익산·완주 지역 반도체 화학소재 소부장 특화단지의 앵커기업으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앵커기업은 투자와 기술개발, 공급망 구축을 주도하는 선도 기업을 뜻하며, 정부·지방자치단체·연구기관·협력사와 함께 지역 산업 생태계를 구성한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7일 제18차 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이 지역을 제3기 반도체 화학소재 특화단지로 선정했고, 향후 5년간 정부 지원 약 450억원과 민간 투자 약 8300억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OCI는 군산 공장에서 반도체 웨이퍼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버지니아텍, 액체금속 3D프린팅 개발 — 방열소재 열전도율 40배 향상
버지니아텍 소프트 머티리얼스 앤 스트럭처스 랩의 대학원생 휴 그레넌은 액체 상태의 유텍틱 갈륨-인듐(EGaIn)을 경화되지 않은 실리콘(PDMS)에 섞어 3D 프린팅이 가능한 액체금속 복합소재를 만들었다. 시린지 기반 프린터에서 노즐 토출 속도와 베드 이동 속도의 비율을 조절해 금속 방울을 길게 늘이면, 열이 방울의 장축 방향을 따라 열원에서 방열판 쪽으로 이동한다. 연구를 이끄는 마이클 바틀릿 교수팀이 2025년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방울 방향으로 측정한 열전도율은 순수 실리콘보다 약 40배 높았다. 별도 시연에서는 실리콘 슬래브에 선을 눌러 방울들을 하나의 전도 경로로 합쳐 LED를 켜고, 면도날로 잘라도 다시 누르면 액체금속이 경로를 우회해 흐르며 전도성이 회복되는 모습도 공개됐다.
장비·소재·부품CRRC, 110m 재활용 풍력 블레이드 생산 완료
CRRC가 장쑤성 서양에서 자체 개발한 110m 길이의 재활용 풍력 터빈 블레이드 생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블레이드는 효율적인 소재 분리와 회수를 위해 설계됐으며, 주요 원자재 회수율이 95%를 넘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RRC는 이번 성과가 초대형 풍력 터빈 블레이드의 상업적 규모 재활용을 향한 진전이며 수명이 다한 블레이드 처리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설계·EDA·IP케이던스 에이전틱 설계 AI, L1~L4 자율성과 책임 소재
Semiconductor Engineering이 케이던스의 에이전틱 AI 전략을 바탕으로 설계 AI의 자율성 수준을 L1부터 L5까지 5단계로 설명했다. L1은 엔지니어가 정의한 목표 안에서 파라미터를 최적화하는 '최적화 AI'(예: Cerebrus AI Studio), L2는 자연어를 인터페이스로 활용해 질의·코드 생성·디버깅을 지원하는 단계다. L3은 AI가 결과를 제안하고 시뮬레이션·포멀 엔진 등 검증 도구를 통해 반복 개선하는 '복합 추론' 단계이며, L4는 ChipStack, ViraStack, InnoStack, AuraStack 등 특화 에이전트들이 계획·실행·검증·최적화를 조율하는 '에이전틱 워크플로' 단계다. 각 단계는 상위 레벨이 하위 레벨의 역량을 포함하는 누적적 구조이며, 케이던스는 자율 워크플로 적용 사례에서 개발 주기가 수주에서 수일로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삼성SDI 고방열 EMC, 모바일 반도체 방열 패키징 소재로 인정
삼성SDI가 모바일 반도체 패키징용 '고방열 EMC' 소재로 2026년 37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IR52 장영실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산업기술상이다. EMC는 수분·열·충격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반도체 칩을 보호하는 패키징 소재로, 칩을 감싸 충격을 막는 동시에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삼성SDI는 고성능 반도체의 발열을 줄이는 이 소재 기술을 개발해 양산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LG에너지솔루션, 35년 배터리 노하우로 AI 전환 추진
LG에너지솔루션 임길자 업무혁신R&D 선행개발 PI팀장은 인터뷰에서 배터리 개발과 제조 전반에 AI 전환(AX)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배터리셀 설계 최적화 AI 모델을 구현해 셀 설계 기간을 수 주에서 하루 수준으로 단축했으며, 이 모델 학습에 약 10만 건의 셀 설계 초안을 활용했다. 원통형 배터리 공장에는 AX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해 설비 설계 사전 검증과 설비 속도 개선을 이뤘고, 다양한 셀 수요에 대응 가능한 설비를 구축해 설비 투자 효율을 기존 대비 두 배 수준으로 높였다. 회사는 2028년까지 전사 생산성 50% 개선을 목표로 하며, 산업통상부 제조업 AX 얼라이언스 로봇 분과에도 참여하고 있다.
장비·소재·부품아케마, 울산 GAA 저장시설 — PI첨단소재 원료 공급망 강화
프랑스 아케마가 한국 울산 HDOT 터미널에 3000세제곱미터 규모의 고순도 아크릴산(GAA) 저장시설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 내 아크릴계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고객 서비스와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신규 저장탱크는 한국 내 아케마의 고순도 아크릴산 사업을 위한 저장 허브 역할을 맡는다. 아케마 아크릴모노머 사업 에르베 카스트르 생 마르탱 사장은 한국 프로젝트가 동북아시아 전역의 시너지와 생산·공급·물류 네트워크 연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