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반도체·팹리스엔비디아 베라 CPU, 스페이스XAI GPU 확장 뒷받침
엔비디아는 8월 25일 스페이스X 자회사인 스페이스XAI에 베라 CPU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베라 CPU는 스페이스XAI의 차세대 에이전트 AI 모델 가속과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쓰인다. 엔비디아는 베라 CPU가 기가와트(GW)급 컴퓨팅 용량을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아키텍처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스페이스XAI의 마이크 니콜스 사장은 베라 CPU가 GPU와 관련해 갖는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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