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생태계삼성전자, 용인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비전을 지역사회에 공개
삼성전자가 10월 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미래 모습을 소개하는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첫날 부스에는 청소년과 어린이 등 지역주민 6000여명이 방문했다. 삼성전자는 전시 부스를 지난해 2개에서 올해 4개로 확대해 국가산단 청사진, 열병합 에너지 인프라,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주제로 구성했다.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는 매년 약 4만 명이 찾는 용인특례시의 과학문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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