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생태계갤워치 심장건강점수, SW로 구모델까지 지원
삼성전자는 9일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갤럭시 워치9과 워치 울트라2 등에 적용된 심장 건강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수면·활동량·혈관 스트레스·체질량지수를 종합해 0~100 점수로 나타내는 '심장 건강점수'와 수면 중 심박수·산소포화도 등을 측정하는 '생체 징후' 기능, 이소성 박동 감지 기능을 새로 구현했다. 최종민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팀 상무는 웨어러블 기기의 24시간 연속 모니터링이 예방 헬스케어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신규 기능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갤럭시 워치8 등 이전 모델까지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비침습 연속혈당측정 기능은 상용화 시점을 확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