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징·후공정제너셈 쏘 싱귤레이션 장비, 글로벌 반도체사에 단독 공급
국내 반도체 후공정 장비업체 제너셈이 AI 비전과 딥러닝 비전을 결합한 쏘 싱귤레이션 장비 'GVISION AI+'를 매출 기준 세계 3위권의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와 그 후공정 협력사에 단독 공급한다. 이 고객사는 올해 3분기 해당 장비를 양산에 적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내년부터 이 고객사 생태계에 새로 들어가는 쏘 싱귤레이션 장비는 모두 제너셈 제품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디일렉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