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수출통제·보조금IBM 양자파운드리 앤더론, 미 상무부 10억달러 CHIPS 지원
미 상무부가 IBM이 설립한 양자파운드리 앤더론에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CHIPS법 연구개발 지원금을 확정했다. IBM도 10억달러 현금과 지식재산권, 설비, 인력을 매칭 투자한다. 앤더론은 뉴욕주 올버니 나노테크 단지의 기존 300mm 웨이퍼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하며 첫 웨이퍼가 이미 생산 중이다. CEO 무케시 카레는 연내 외부 고객에 웨이퍼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리게티 컴퓨팅 등 다른 양자 기업들도 앤더론과의 위탁생산을 논의하고 있다.
IEEE Spectrum 반도체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