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생태계LIG 양자레이더, 스텔스기 탐지 실증 — 국방 양자기술 요소기술 단계
이성헌 LIG D&A 수석연구원은 2026 퀀텀 넥서스 컨퍼런스에서 양자레이더가 기존 레이더로 탐지가 어려운 스텔스기까지 잡아낼 수 있다고 발표했다. 그는 국방 분야에서 양자기술이 GPS 교란 대응, 해킹·사이버 탈취 대응, 스텔스기 및 지하은닉 목표 탐지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조강연을 맡은 김태현 서울대 교수는 아이온큐의 스카이워터 인수, 양자 IPO 확산 등 글로벌 양자 산업 변화를 소개하며 한국이 양자칩 제조 1위가 되려면 팹 인프라 확충과 수출통제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효실 KIST 양자AI융합센터장은 국내 양자 스타트업이 약 30개 내외이며 서울 81개, 경기 47개 등 지역별 분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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