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소재·부품엑셀리스, 평택 신공장 착공 이온주입장비 생산거점 확대
미국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 기업 엑셀리스가 경기 평택 오성산업단지의 아시아 오퍼레이션 센터(AAOC) 증설 착공식을 가졌다. 신규 공장은 부지면적 약 6750평, 건축면적 약 4700평으로 기존 제조시설보다 연면적 기준 약 5배 크다. 장비 제조시설과 창고, 클린룸, 교육센터가 들어서며 약 1년 반의 공사를 거쳐 2028년 하반기부터 가동한다. 투자 규모는 약 3500만달러로, 엑셀리스는 평택 공장을 아시아 생산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디일렉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