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와이엠씨, 3년 배당 하한 연 50억 제시 — 자사주 소각도 지속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용 부품·소재 기업 와이엠씨가 9월16일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150억원 이상을 배당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지난 4월 발표한 계획을 갱신해 주주환원 목표를 구체적 수치로 제시했으며, 당기순이익의 30%를 배당 재원으로 활용하고 연간 최소 50억원 이상을 배당하기로 했다. 자기주식 소각도 지속하기로 했으며, 앞서 지난 3월 자기주식 50만주를 소각한 바 있다. 회사는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에 대해서도 추가 소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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