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투자·팹 증설피에스케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장비공장 신설 — 국민성장펀드 활용
피에스케이(PSK)가 23일 이사회를 열고 경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 신규 생산시설을 짓기로 결정했다. 2028년 5월 31일까지 총 180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약 4662평, 건축면적 약 1752평 규모의 지하 2층·지상 9층 건물을 조성한다. 이는 PSK 자기자본(약 5390억원)의 33.39%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 재원은 대부분 국민성장펀드 등 정부 금융 지원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디일렉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