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반도체·팹리스퀄컴 스냅드래곤 PC, 앱 7300개 확보 — 윈도 호환성 리스크 해소
퀄컴이 미국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PC용 스냅드래곤 플랫폼의 소프트웨어 호환성 문제가 해소됐다고 밝혔다. 케다르 콘답 퀄컴 수석 부사장 겸 컴퓨팅 및 게이밍 부문 본부장은 23일(현지시각) "몇 년 전 PC용 프로세서 발표 당시 모든 질문이 호환성 우려였지만 이제는 옛말"이라며 현재 윈도 온 스냅드래곤용 앱이 7300개 이상 구동된다고 말했다. 퀄컴은 윈도뿐 아니라 구글북, 리눅스 등으로도 생태계 지원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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