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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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아테나 코드어시스턴트, KT스카이라이프 개발·운영에 도입
유라클이 AI 바이브 코딩 도구 '아테나 코드어시스턴트'를 KT스카이라이프의 시스템 개발·운영 업무에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내부 시스템 운영 인력이 기존 프로그램 수정과 신규 기능 개발에 이 도구를 활용할 계획이며, 앞서 구형 웹서비스 전환 작업에도 사용한 바 있다. 유라클은 이 제품을 제조·금융·통신·공공 분야로 확대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평가데이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 이미 도입했고 다수 금융·공공기관이 개념검증(PoC)을 진행 중이다. 제품은 기업별 개발 규칙과 사내 위키를 연동해 코드 일관성을 높이고 팀별 AI 사용량 관리와 보안 기능도 제공한다. 유라클은 자체 개발 조직에 적용한 결과 내부 개발 생산성이 20% 이상 향상됐다고 밝혔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유라클, AI 에이전트 관리 부담 해법으로 모듈화 전략 제시
유라클은 9월17일 서울 코엑스 '유라클 AI 서밋 2026'에서 기업 내 AI 에이전트가 많아질수록 커지는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모듈식 개발·관리 전략을 공개했다. 권태일 대표는 AI 에이전트 역량을 기업 자산으로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으며, 유라클은 스킬·도구·MCP·보안 규칙 등을 모듈 단위로 관리하는 AI 스튜디오 '아테나'와 이를 묶어 관리하는 '에이전트팩', 규칙 충돌을 조정하는 '머지 엔진', 업무 경험을 축적하는 '에이전틱 메모리'를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기업용 AI 코드 어시스턴트 '아테나 코드'와 대한의사협회의 AI 전환 사례, 업스테이지의 AI 도입 사례도 발표됐다.
시스템반도체·팹리스유라클, 아람코와 오르다 기술검증 — 사우디 AI 시장 초기 진출
유라클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LEAP 2026'에 참가해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오르다, AI 에이전트 플랫폼 아테나, 아테나 코드 어시스턴트를 선보였다. 유라클은 퓨리오사AI 등과 K-AI 수출 컨소시엄을 구성해 아람코와 기술검증을 진행 중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반도체 해외실증 지원 사업'에도 선정돼 오르다와 퓨리오사AI 2세대 NPU '레니게이드'를 연동해 검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KCB, 한국평가데이터, 현대건설, 인텔리안테크 등으로 AI 플랫폼 공급을 확대해왔다. 유라클은 KOSA가 구성한 한국 풀스택 AI 컨소시엄 공동관에서 메가존클라우드, 업스테이지, NC AI 등과 함께 기술을 전시하며 기업 업무에 AI를 구축·운영하는 영역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