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외관을 검사하는 장비를 만드는 국내 기업.
인텍플러스는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반도체 장비 대리점 아큐테크와 반도체·기판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약 60억82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6.78%에 해당한다. 공급 장비는 반도체 패키지·칩 검사 장비군 'iPIS' 시리즈와 반도체 중간 공정(미드엔드)·기판 검사 장비군 'iSIS' 시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