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생태계전북도 '전북AI'로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대통령상 수상
행정안전부가 16일 발표한 '제43회 지역정보화(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가 오픈소스 기반 자체 생성형 AI '전북AI'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은 서울 광진구가, 행안부 장관상은 부산·대구 수성구·인천·세종·청주·김해가 받았다. 전북도는 약 3억원을 들여 GPU 11개 탑재 서버 2대로 폐쇄망 방식의 생성형 AI를 구축해 문서 작성, 자료 검색, 회의 요약 등 99종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국 15개 시·도가 24개 사례를 출품했고, 이 중 8개가 본선에 올라 외부 평가와 현장 투표로 수상작이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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