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징·후공정제너셈 쏘 싱귤레이션, 하나마이크론 후공정 라인 공급
반도체 장비기업 제너셈이 하나마이크론과 118억8300만원 규모의 반도체 후공정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제너셈의 지난해 매출 567억5700만원의 20.9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급 장비는 쏘 싱귤레이션 시스템, 테스트 핸들러, 레이저 마킹 장비로 구성되며 이 중 쏘 싱귤레이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파악된다. 쏘 싱귤레이션은 회로가 새겨진 웨이퍼를 개별 반도체 칩 형태로 분리하는 패키징 공정이다.
디일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