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젠슨 황 서명 RTX 5090, 중고거래서 발견돼 경매행
한 3D 아티스트가 중고 마켓에서 미개봉 아수스 ROG 아스트랄 RTX 5090 화이트 OC를 구매했는데, 개봉해보니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친필 서명이 있는 한정판 제품이었다. 이 그래픽카드는 지난해 황 CEO가 카메라 앞에서 서명한 뒤 경품으로 증정하기로 했던 물건이다. 구매자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보넘스 경매에 넘겼으며, 경매는 2026년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고 낙찰가는 1만~1만5000달러로 예상된다. 과거 아수스 ROG 매트릭스 RTX 4090과 ROG 아스트랄 RTX 5090 다하브 OC 에디션도 황 CEO의 서명이 담긴 채 각각 1만6000달러, 2만4200달러에 낙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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