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EDA·IP해치텍, 지자기센서 IC 매출 60% 넘어 — 폴더블폰 의존 뚜렷
해치텍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약 92억4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4.4%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약 6억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약 5.2% 늘었다. 해치텍은 내년 흑자 전환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등에 쓰이는 지자기센서 IC가 상반기 매출의 약 62.2%인 약 57억5000만원을 차지했으며, 삼성전자 폴더블폰에도 관련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일렉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