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EDA·IPAI의 직관 능력과 반도체 설계자의 창의성 논쟁
세미컨덕터엔지니어링 칼럼니스트는 AI가 직관을 가질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창의성의 필수 조건인지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그는 AI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만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진정한 혁신이 가능한지를 물으며, 과거 기록은 편향되고 불완전하다고 지적했다. 프로이트, 융, 클라인 등 심리학자들의 직관에 대한 상반된 견해를 소개하고, 저자 자신이 겪은 반도체 설계 관련 일화(타이밍 문제 해결을 위한 기호적 해법 제안, 무의식적 발언, 대학 시절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 경험)를 예로 들었다. 그는 자신이 한 일을 AI도 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다만 자신이 더 빠르고 적은 에너지로 했을 뿐이라고 결론지었다.
Semiconductor Engineering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