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두나무앤파트너스, 스타클라우드 투자 — 우주 데이터센터로 AI 인프라 확장
두나무의 투자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미국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Starcloud)의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는 총 2억5000만달러 규모로 맨해튼웨스트벤처스가 주도했고 엔비디아, 시스코 인베스트먼트, 벤치마크, EQT 등이 참여했으며,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유일한 한국 투자사다. 스타클라우드는 저궤도에 데이터센터 위성을 배치해 AI 연산을 수행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며, 확보한 자금은 위성 제조와 차세대 궤도 데이터센터 위성 생산라인 개발에 투입된다. 이 밖에 컴퓨터비전 스타트업 큐블랙에이아이가 시드 투자를 유치했고, 폐기물 관리 플랫폼 브이유에스와 육아 기록 서비스 제제미미가 중기부 딥테크 팁스에 선정돼 각각 3년간 15억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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