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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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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팹리스

갤럭시S27 울트라, 창 크기별 프라이버시 보호 범위 실시간 조정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에 따르면 갤럭시S27 울트라에 샤오미18 프로와 유사한 '분할 화면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고 폰아레나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기능은 분할 화면 사용 시 특정 앱에만 프라이버시 보호 모드를 적용하고 다른 앱은 일반 화면으로 볼 수 있게 하며, 창 크기 조절에 따라 보호 영역도 실시간으로 바뀐다. 갤럭시S26 울트라는 특정 앱에서만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작동하도록 설정하는 기능을 갖췄다. 앞서 이달 초 나온 관측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을 내년 갤럭시S27 울트라와 갤럭시S27 프로 등 2종에 적용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ZDNet Korea
정책·수출통제·보조금

개인정보위, AI 프라이버시 민관협의회 2차 회의 개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9월 23일 은행회관에서 '2기 인공지능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 제2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김병필 카이스트 교수는 국내외 인공지능 개발·도입 기관 15곳을 대상으로 한 현장 인터뷰 결과를 발표했으며, 참여 기관들은 프롬프트 인젝션과 에이전틱 인공지능에 부여되는 과도한 권한을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다. 최윤정 개인정보보호정책과장은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제도 혁신 방향'을 소개했다. 개인정보위는 논의 결과를 올해 말 공개 예정인 '에이전틱 인공지능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 및 제도 혁신방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EE타임스, 물류센터 카메라 프라이버시 — 엣지AI만으론 한계

EE Times는 물류센터에 설치된 카메라가 비상구 차단 감지, 위험구역 진입 경고, 생산 흐름 속 패키지 추적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기사는 이러한 작업들이 반드시 특정 요소를 요구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하며 논의를 시작한다. 제목에서 밝히듯 스마트 카메라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서는 엣지 AI 적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다룬다.

EE Times영문 원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애플워치 S11칩, 대화 녹음 기능 두고 프라이버시 논란

애플이 애플워치 시리즈12에 S11 칩 기반 '오디오 인텔리전스' 기능을 탑재했다. 이 중 '라이브 리와인드'는 디지털 크라운을 두 번 누르면 최근 15초간 대화를 워치의 시큐어 익스클레이브에서 처리한 뒤 아이폰으로 보내 텍스트로 변환하고, '시리 리캡'은 하루 동안의 대화를 요약 노트로 만들어준다. 애플은 알림음과 화면 애니메이션으로 주변인에게 알린다고 설명했지만, 이는 상대방의 명시적 동의 없이 이뤄진다. 전자프런티어재단(EFF)의 애덤 슈워츠는 이러한 방식이 대화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The Register영문 원문↗
장비·소재·부품

삼성디스플레이 FMP, 갤럭시S27 프로로 확대 — 상위 모델 차별화

삼성전자가 시야각 제어 기술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내년 신설되는 갤럭시S27 프로 모델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울트라 모델에만 적용될 예정이었으나 프로 라인업에도 삼성디스플레이의 시야각 제어 기술 '플렉스 매직 픽셀(FMP)'이 탑재된 OLED 패널이 들어갈 예정이다. 이는 갤럭시S27 시리즈의 상위 라인업인 프로·울트라를 기본 라인업인 일반·플러스와 차별화해 소비자 수요를 끌어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