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소재·부품한국알콜그룹, 충남 예산에 반도체 소재 생산거점 결집
한국알콜그룹이 기존 주정·범용 화학제품 중심 사업구조를 반도체 소재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1일 업계가 전했다. 케이씨엔에이, 한국알콜산업,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유비머트리얼즈, 팸테크놀로지, 퓨릿 등 계열사를 통해 반도체 소재 사업을 확대했으며, 계열사를 연결하는 생산·유통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충남 예산에는 주요 소재 계열사를 집결한 생산거점도 구축하기로 했다. 한국알콜그룹은 고부가 반도체 제품 비중 확대가 실적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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