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10일(현지시간) 스냅드래곤 플랫폼용 신형 NPU '헥사곤'을 공개했다. 이번 헥사곤에는 엘리먼트 가속기, 50% 확장된 공유 메모리, 전문가 혼합(MoE) 아키텍처가 처음으로 도입됐다. 사용자 상황과 맥락을 이해해 여러 앱을 넘나들며 추론·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를 상시 구동하는 데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