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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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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공정

퀄컴, 삼성 2나노 파운드리 사전평가 — 차세대 AP 생산 검토

퀄컴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나노 공정을 사전 평가하고 있다. 크리스 패트릭 퀄컴 모바일 핸드셋 본부장 겸 수석 부사장은 9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삼성전자를 모바일 산업에서 퀄컴의 가장 강력한 협력사로 꼽으며, 2나노 기술을 차세대 제품에 어떻게 활용할지 심도 있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위탁생산할 구체적 제품이나 확정된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디일렉 반도체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퀄컴, 스냅드래곤 6세대 익스트림 발표 — 2나노 파운드리 경쟁 가세

퀄컴이 현지시간 22일 차세대 최상위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 익스트림'과 기본형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 2종을 공개했다. 두 제품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로 주요 제조사의 플래그십 기기에 탑재될 예정이다. 2나노 공정으로 제조되며, 퀄컴이 6세대 플랫폼에 맞춤 설계한 오라이온 CPU와 신규 아키텍처가 적용된 아드레노 GPU가 탑재됐다.

디일렉 반도체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퀄컴 스냅드래곤8 라인업 이원화, 익스트림에 2나노 에이전틱 AI 설계

퀄컴이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2nm 공정을 적용한 '스냅드래곤8 엘리트 6세대'와 최상위 라인업 '스냅드래곤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를 공개했다. 플래그십을 '엘리트'와 '엘리트 익스트림'으로 나눈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익스트림은 CPU·NPU·GPU 전반의 하드웨어 구조를 개편해 에이전틱 AI 처리에 초점을 맞췄다. 헥사곤 NPU에는 트랜스포머 가속용 '엘리먼트 액셀러레이터'를 추가하고 공유 메모리를 전작 대비 50% 확대해 최대 300억 개 매개변수 모델의 온디바이스 구동을 지원한다. GPU에는 '아드레노 매트릭스 코어'와 '아드레노 뉴럴 퓨전'을 탑재했고, ISP는 NPU와 결합을 강화해 픽셀당 16비트 AI 데이터를 실시간 할당한다.

ZDNet Korea
설계·EDA·IP

GUC, 2나노 HBM4E IP 고객 채택 — AI ASIC 설계 자산으로 상용화

대만 GUC(Global Unichip Corp)가 2026년 9월 22일 HBM4E PHY 및 컨트롤러 IP가 설계 준비 완료(design-ready) 상태이며 고객사의 AI ASIC에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IP는 16Gbps 속도를 지원한다. GUC는 스스로를 'Advanced ASIC Leader'로 소개하며 이번 발표를 진행했다.

EE Times영문 원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M6 맥 미니, 2나노 공정 첫 적용 — 긱벤치 점수 대폭 상승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 등 외신에 따르면 M6 칩 탑재 맥 미니의 긱벤치 7 테스트 결과가 공개됐다. M6 맥 미니는 싱글코어 4071점, 멀티코어 2만 2783점을 기록해 M4 맥 미니 대비 각각 약 24%, 48% 향상됐고 M2 맥 미니 대비로는 69%, 132% 향상됐다. M5 칩(14인치 맥북 프로 기준 싱글 3641점, 멀티 1만 7948점)과 비교하면 M6은 싱글 코어 최대 약 12%, 멀티 코어 최대 약 27% 더 빠르다. M6 칩은 애플 최초로 2나노미터 공정이 적용됐으며, 이번 맥 미니에 처음 탑재됐다. 신형 맥 미니는 사전 주문이 시작됐고 9월 22일부터 판매 및 배송된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퀄컴·Arm·애플, GPU에 AI가속기 통합 — 2나노 공정 여력 활용

퀄컴, Arm, 애플이 잇따라 모바일 SoC의 GPU에 AI 연산 전용 신경망 가속기를 통합하고 있다. 퀄컴은 아드레노 GPU에 'AMC'를 추가했고, Arm은 신규 IP '모바일용 CSS 2'의 말리 G2-울트라 NX GPU에 신경망 가속기를 넣었으며, 애플은 A20 프로 GPU에 신경망 가속기를 적용해 FP8 연산 성능을 높였다. 생성 AI, LLM 등 대규모 병렬 연산이 필요한 작업이 늘면서 저전력 지속 처리에 강한 NPU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GPU 역할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변화는 TSMC N2, 삼성전자 SF2 등 2나노급 공정으로 트랜지스터 집적도가 높아져 연산 블록 확대 여유가 생긴 점과도 맞물려 있다.

ZDNet Korea
파운드리·공정

삼성 파운드리, DTCO 결합한 2나노 설계 속도 개선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IP-SoC 데이 코리아 2026'에서 공정 경쟁력·개발속도·인프라 준비를 앞세운 맞춤형 전략을 공개했다. 2nm·1.4나노 공정에서 설계기술 공정 최적화(DTCO)를 통해 최대 30% 파워 개선을, 커스텀 S램 적용 시 최대 2배 PPA 개선을 이뤘다고 밝혔다. 자동화 스크립트 'PPA 패키지'와 케이던스·시놉시스 공동 개발 AI 마이그레이션 툴로 설계 전환 시간을 최대 64% 단축했다. 국내 AI 가속기 기업, 초대형 LPU 가속기 기업, 자율주행용 2나노 칩 고객사 등 세 가지 성공사례를 제시했으며, 마지막 사례는 통상 2~3년 걸리는 개발기간을 9개월로 단축했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아이폰18 프로맥스 vs 갤럭시S26, 2나노·3나노 칩 격돌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와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가 나란히 출시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아이폰에는 TSMC 2나노(N2) 공정으로 제작된 A20 Pro가 탑재돼 애플이 스마트폰에 2나노 공정 칩을 처음 적용했다. 갤럭시는 TSMC N3P 3나노 공정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를 사용했으며, 벤치마크 결과 두 칩셋의 성능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메라는 아이폰이 가변 조리개(f/1.48~f/4.0)를 갖춘 소니 센서를, 갤럭시는 200MP 메인 카메라와 듀얼 망원 시스템을 앞세웠다. 무게, 배터리 용량, S펜 지원 여부 등도 두 제품 간 주요 차이점으로 꼽힌다.

테크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