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메타 마크 저커버그 CEO, 스페이스X 일론 머스크 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AI 규제기구 설립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설득으로 해당 규제기구 설립이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AI 속도조절론이 대두된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