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수출통제·보조금개인정보위, AI 프라이버시 민관협의회 2차 회의 개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9월 23일 은행회관에서 '2기 인공지능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 제2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김병필 카이스트 교수는 국내외 인공지능 개발·도입 기관 15곳을 대상으로 한 현장 인터뷰 결과를 발표했으며, 참여 기관들은 프롬프트 인젝션과 에이전틱 인공지능에 부여되는 과도한 권한을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다. 최윤정 개인정보보호정책과장은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제도 혁신 방향'을 소개했다. 개인정보위는 논의 결과를 올해 말 공개 예정인 '에이전틱 인공지능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 및 제도 혁신방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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