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대동 AI트랙터, 레벨4 자율주행 출시 — 온실용 휴머노이드 애그로이드 개발
대동이 국내 최초로 레벨4 자율주행이 가능한 AI트랙터를 출시했다. 라이다 대신 카메라 6개로 작업환경을 인식하는 비전 AI 방식을 적용했으며, 출시 후 첫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대동은 내년 북미, 이후 유럽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온실용 농업 로봇 '애그로이드' 1차 프로토타입을 완성했으며, 삼성전자 로봇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와 공동 개발해 2028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동은 이런 피지컬 AI 전환을 통해 2030년까지 매출 목표를 제시했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