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반도체·팹리스국방 AI 세미나서 작전지능 플랫폼 '에이루프' 첫 시연
전태일 대전대 명예교수가 '2026 국방 AX실증 융합기술 세미나'에서 군 실시간 작전 온톨로지 플랫폼 '에이루프(AROOP)' 최소기능시제품을 시연했다. 이 플랫폼은 현장보고, 무인기 운용여건, 전술망 상태 변화 등을 실시간 작전맥락으로 반영해 복수의 방책을 비교, 지휘관 판단을 지원한다. 전 교수는 기존 8분가량 걸리던 분석·재지휘 시간을 20초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HPE의 국방용 데이터센터·AI 설계 전략, 팀뷰어의 국방 엔드포인트 관리 솔루션 '덱스' 등도 소개됐고, 국방소프트웨어협회·국방산업연구원·지디넷코리아 3자 업무협정도 체결됐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