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삼성전자, AI 구독 브랜드 개편 — 신혼·시니어·B2B 맞춤 서비스 확대
삼성전자가 AI 가전 구독 서비스 출시 2주년을 맞아 브랜드명을 'AI 구독클럽'에서 '삼성 AI 구독'으로 변경했다.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스토어 청담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신혼부부·시니어·기업 등 고객군별 맞춤 서비스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구독 고객 전용 케어 서비스 '블루패스'를 고도화하고, 기업간거래(B2B)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