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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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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팹리스

AI페스타서 NPU·CXL·DPU 스타트업, GPU 공백 해결 제시

10월 6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AI페스타 AI반도체·AI인프라 특별관에서 국내 스타트업 5곳이 GPU 중심 AI 인프라의 한계를 보완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딥엑스와 모빌린트는 클라우드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연산하는 NPU 기반 엣지 AI 솔루션을, 디노티시아는 벡터 검색을 전담하는 가속기 VDPU를 전시한다. 파네시아는 국산 CXL 스위치 칩 기반 풀스택 링크 솔루션으로 메모리 확장성을 시연하고, 망고부스트는 데이터센터 내 네트워크·스토리지 가속을 위한 DPU 솔루션을 공개한다.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주관으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ZDNet Korea
메모리(DRAM·NAND·HBM)

Xcena, CXL로 메모리 병목 완화 — Hot Chips 2026 발표

한국 스타트업 Xcena가 Hot Chips 2026에서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XL) 프로토콜을 활용해 메모리에 더 가까운 곳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메모리 근처에서 연산을 수행하는 개념 자체는 새롭지 않지만, Xcena는 CXL을 활용하면 더 나은 방식을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접근은 데이터 이동을 줄여 메모리 병목 문제를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E Times영문 원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IITP, AX 2.0 신간 발간 — NPU·CXL·DPU 공진화 강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신간 'AX 2.0 우리의 준비'를 펴냈다. 이 책은 생성 중심의 AX 1.0을 지나 행동 중심의 AX 2.0으로 전환되는 시점을 분석한다. AI 에이전트와 휴머노이드·자율 모빌리티·자율 제조 등 피지컬 AI를 두 축으로 다루며, NPU·CXL·DPU·PIM 등 차세대 AI 반도체 아키텍처와 AI-RAN, 사이버보안이 함께 발전해야 한다는 '공진화' 개념을 핵심 화두로 제시한다. 대표 집필자인 홍진배 IITP 원장은 핵심 인재·AX 융합 인재·실전 인재로 이어지는 인재 육성과 R&D 투자 확대를 국가적 과제로 꼽았다.

ZDNet Korea
국내 반도체 생태계

GS벤처스 테크데이, 엑시나 CXL 메모리 스타트업과 협력 모색

GS벤처스는 9월 15일 서울 GS타워에서 'GS벤처스 테크데이'를 열고 AI 데이터센터 관련 스타트업 7개사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엑시나는 CXL 기술 기반 지능형 메모리로 데이터 처리 병목 해소 방안을 소개했고, 쿨마이크로와 SDT는 각각 직접 액체냉각과 액침냉각 기술을 선보였다. 시너지와 빈센은 전력 공급 안정성과 수소연료전지 활용 방안을 제시했으며, 엘리스그룹과 베슬AI는 모듈러 데이터센터와 GPU 클라우드 제공 기술을 발표했다. 행사 후 GS 계열사들은 참여기업과 사업 연계를 논의했으며, GS는 강원 동해시에 2028년부터 1.2GW 규모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준공할 계획이다.

ZDNet Korea
장비·소재·부품

티엘비, CXL·SOCAMM PCB로 AI 서버 메모리 시장 확장

티엘비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KPCA Show 2026'에 처음으로 독립 부스를 마련해 참가했다. 전시회에서 3개 부문 수상 실적을 올렸다. 회사는 SOCAMM, LPCAMM, CXL 메모리 모듈용 PCB 등 차세대 제품을 소개했다. 기존 주력인 메모리 모듈 PCB를 넘어 AI 서버와 HPC 시장을 겨냥한 고성능 제품 라인업 확장에 나선 모습이다.

디일렉
설계·EDA·IP

파네시아·메타, CXL 아키텍처로 데이터센터 지연 편차 해소

메타와 파네시아가 CPU, 가속기, 메모리를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로 연결해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칩처럼 동작시키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조를 제시했다. 파네시아는 이 기술을 메타와 공동 저자로 네이처 리뷰 학술지에 소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구조는 CXL을 활용해 랙 간 지연 시간 편차를 줄이고 데이터센터가 예측 가능하게 동작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AI 모델 규모 확대로 발생하는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으로 소개됐다.

디일렉 반도체
메모리(DRAM·NAND·HBM)

키오시아, CXL 낸드로 D램 대체 — AI 서버용 개념검증 시연

키오시아가 AI 워크로드용 메모리 콘텐츠 일부를 D램 대신 낸드플래시로 대체하려는 계획을 진전시켰다. 도쿄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CXL(Compute Express Link) 모듈을 시연했다. 이는 낸드를 D램 대체재로 활용해 AI 서버의 메모리 구성을 바꾸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EE Times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