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그록 엔지니어, 엔비디아 딜 이사회 제소 — LPU 인력 보상 쟁점
그록(Groq) 출신 엔지니어 두 명이 델라웨어 법원에 그록 이사회와 전직 CEO 조너선 로스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은 그록이 엔비디아와 맺은 라이선스 거래 과정에서 이사회가 다른 주주들에게 불리하게 일부 임직원과 기술을 엔비디아로 넘겼다고 주장한다. 거래로 그록 엔지니어 다수가 엔비디아로 이동했으며, 그록이 라이선스한 LPU 기술은 엔비디아의 'Groq 3 LPX'로 명명돼 베라 루빈 NVL72용 디코드 보조 프로세서로 활용된다. 그록 측은 소송이 근거 없다고 반박했으며, 미 법무부도 해당 거래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