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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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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소재·부품

컴팔, OCP서밋서 엔비디아용 AI 서버 냉각·전력 인프라 시연

컴팔 일렉트로닉스가 2026년 9월 30일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차세대 AI 팩토리용 인프라를 공개했다. 회사는 늘어나는 NVIDIA 가속 컴퓨팅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메가와트급 전력 공급 체계와 첨단 냉각 기술을 결합한 인프라 기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버·데이터센터용 전력 및 냉각 솔루션을 아우르는 것으로, 가속 컴퓨팅 확산에 대응하는 인프라 구성을 보여줬다.

KIPOST

Former EVGA employee recounts company’s degrading relationship with Nvidia before 2022 blow-up

Tom's Hardware영문 원문↗

컴팔,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NVIDIA AI 팩토리 인프라 공개

ZDNet Korea↗
장비·소재·부품

컴팔, OCP서 엔비디아 AI 팩토리 인프라 전시 — 전력·냉각 공급망 부각

대만 컴팔일렉트로닉스(TWSE: 2324)가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차세대 AI 팩토리를 위한 인프라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는 메가와트급 전력 공급 시스템, 첨단 냉각 솔루션, 가속 컴퓨팅 기반 기술이 포함됐다. 컴팔은 이를 엔비디아 기반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인프라 기반으로 소개했다. 회사 측은 컴퓨팅과 인프라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이번 행보를 알렸다.

KIPOST

Delta Electronics Unveils AI Modular Data Center with 800 VDC In-Row Power for NVIDIA Vera Rubin and Microgrid Solutions at Data Center World Asia 2026

KIPOST↗
시장·실적·공급망

엔비디아 스톡옵션 분쟁, 1993년 자문역이 10억달러 주장

에릭 걸릭센은 1993년 9월 엔비디아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5,000주 규모의 스톡옵션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계약서 표지에는 1년 만에 전량 베스팅된다고 적혀 있었는데도 실제로는 4년 베스팅 방식으로 처리돼 9,375주가 덜 지급됐다고 주장했다. 이후 여러 차례 주식분할을 거쳐 이 차액이 현재 가치로 약 10억 달러에 달한다고 그는 계산했다. 그와 법률대리인은 공소시효가 지났을 가능성을 인지하고 더 적은 금액으로 합의를 제안했지만 엔비디아는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이 주장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DLSS 5 뉴럴렌더링, AMD 라데온용 비공식 구현 등장

엔비디아가 이달 RTX 50 시리즈용으로 DLSS 5 뉴럴 렌더링을 공식 출시한 가운데, 모더들이 이를 AMD 라데온 GPU에서 구동하는 GitHub 프로젝트 'DLSS-NR-on-AMD'를 공개했다. 신경망 런타임을 라데온 아키텍처용으로 처음부터 재구현한 방식으로, 현재 FSR을 사용하는 DirectX 12 게임(사이버펑크 2077, GTA V 엔핸스드 등)에서 작동한다. 유튜브 채널 Ancient Gameplays 테스트에서 라데온 RX 9070 XT는 뉴럴 렌더링 미적용 시 80FPS대였으나, 초기 버전 적용 시 11~12FPS로 급락했다. 이후 알파 0.3.3, 0.4.0 버전을 거치며 24시간 만에 약 74% 성능이 개선돼 3440x1440 해상도에서 약 50FPS까지 올라왔지만, 여전히 미적용 상태보다는 크게 낮다. 설치 편의를 위한 AMDNR 런처도 함께 제공된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시장·실적·공급망

PlusAI 트레일러 도난사건, GPU 아닌 모래 40,000파운드 발견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PlusAI의 트레일러 2대가 도난당했으나, 절도범들이 훔친 것은 AI GPU가 아니라 시험용 모래 각 20,000파운드였다고 Wired가 보도했다. 이 트레일러들은 엔비디아와 PlusAI 로고가 부착돼 있어 GPU 화물로 오인됐을 가능성이 있다. PlusAI 측은 트레일러에 도로 주행 테스트용 시뮬레이션 화물로 모래를 싣고 있었으며, 트럭 캐빈은 창고 안에 보관했지만 트레일러는 야외에 수동 잠금장치로만 고정돼 있었다고 밝혔다. 도난 사실은 경찰이 아닌 지인의 제보를 받은 임원이 먼저 알아챘고, 이후 트레일러는 모래가 그대로 실린 채 회수됐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