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네이지오 AES+, 램 부족에 출시 2027년으로 지연
독일 플레이온이 SNK 네오지오 AES를 하드웨어 그대로 복원한 콘솬 'NeoGeo AES+'의 출시일을 2027년 9월 16일로 약 10개월 늦췄다. 플레이온은 AI發 램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부족을 지연의 주된 이유로 들었으며, 예상보다 높은 제품 수요도 요인으로 꼽았다. AES+는 에뮬레이션이 아닌 전용 ASIC과 당시 프로세서를 재현한 칩을 사용해 원본 카트리지와 100% 호환을 목표로 한다. 개발진에는 미스터(MiSTER) 코어 개발자 조테고(Jotego)가 포함돼 있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