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소재·부품리튬포어스, 보통주 8361주 소각 — PFAS-Free 세정사업 육성
리튬포어스가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8361주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으며, 소각 예정일은 다음달 2일이라고 공시했다. 회사는 2027년 3월 결산 감사보고서 제출을 기점으로 관리종목 지정 사유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했고, 사해행위 취소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엘엠케이(LMK)를 통해 PFAS-Free 반도체 핵심부품 세정·재생 사업을 육성하며 국내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체계를 구축 중이다. 또한 비이피엘에프이를 통해 AI 팹리스 리벨리온의 지분을 간접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