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뉴스
SKC, 앱솔릭스 실권주 흡수해 지분 82%대 확대
SKC가 반도체 유리기판 자회사 앱솔릭스 유상증자에 약 921억원을 추가 출자하기로 했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가 청약하지 않은 실권주를 SKC가 추가로 인수하면서 총 출자 규모는 약 3731억원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SKC의 앱솔릭스 지분율은 기존 70.05%에서 82.37%로 높아진다. SKC는 22일 취득금액을 2809억8181만원에서 3730억6434만원으로, 취득 주식 수를 19만2416주에서 25만5474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으며, 증자 후 SKC의 보유 주식은 총 42만1474주가 된다.

SKC, 앱솔릭스 유상증자에 921억원 추가 투입
SKC가 자회사 앱솔릭스의 유상증자에 921억원을 추가로 청약해 누적 청약 규모가 3731억원으로 늘었다. 투자 재원은 SKC가 올해 상반기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 중 유리기판 사업에 배정된 부분에서 조달된다. 이번 증자로 4000억원 규모 자금을 확보한 앱솔릭스는 임베딩 유리기판과 논임베딩 유리기판을 동시에 개발한다.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만든 임베딩 유리기판 샘플은 사전 평가를 통과해 신뢰성 평가에 들어갔으며, 논임베딩 유리기판은 하반기 공급사 선정 과제에 참여해 연내 기술검증(PoC) 착수를 앞두고 있다.
패키징·후공정SKC, 앱솔릭스 유증 2810억 출자, 글라스기판 지분 70% 유지
SKC가 이사회를 열고 반도체 글라스기판 투자사 앱솔릭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약 2,810억 원을 현금 출자하기로 결의했다. 보유 지분율 70.05%에 따라 배정된 신주 19만 2,416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 증자 참여는 SKC가 올해 상반기 단행한 1조 1,671억 원 규모 유상증자의 후속 조치로, SKC는 확보 자금 중 약 5,900억 원을 향후 3년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C, 앱솔릭스 2810억 출자 — 유리기판 인증·수율 선제 투자
SKC는 유리기판 자회사 앱솔릭스가 상업화 재원 확보를 위해 4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확보 자금은 유리기판 평가와 고객사 인증, 생산 공정 수율 개선을 위한 설비 업그레이드에 투입된다. 앱솔릭스는 임베딩과 논임베딩 제품을 동시에 상업화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며, 임베딩 제품은 미국 조지아 공장 샘플의 신뢰성 평가에 들어갔다. 논임베딩 제품은 하반기 공급사 선정 과제에 참여해 결과에 따라 연내 기술검증(PoC)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앱솔릭스 지분은 SKC 70.05%, AMAT 29.95%이며, 신주 인수는 각 주주 내부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

앱솔릭스 유리기판에 SKC 2810억 추가 출자 — 상용화 준비 가속
SKC가 4일 이사회를 열고 반도체 글라스기판 투자사 앱솔릭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약 2810억 원을 현금 출자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SKC는 보유 지분율 70.05%에 따라 배정된 신주 19만 2416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 증자 참여는 SKC가 올해 상반기 단행한 1조1671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대한 후속 조치로, 차세대 패키징 시장 선점을 위한 글라스기판 상업화에 속도를 내려는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