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EDA·IP명세서→SVA 변환, AI는 초안까지만
Semiconductor Engineering은 LLM과 지식그래프(KG)를 활용해 명세서를 SystemVerilog Assertion(SVA) 속성으로 자동 생성하는 시도를 다뤘다. Synopsys의 Ravindra Aneja는 완벽한 명세서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Axiomise의 Ashish Darbari는 AI가 리셋·핸드셰이크 등에 대한 초안 어서션 작성 속도를 높여준다는 점을 설명했다. Siemens EDA의 Abhi Kolpekwa는 명세서 변경을 추적하는 '컨텍스추얼 인텔리전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만 AI 산출물의 완전성 검증과 인간의 검토 부담 증가로 투자 대비 효과는 아직 불명확하다고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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